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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의 저자 [양세은(집시 Zip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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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석처럼 붙어버렸으면 좋겠다”

첫연애, 첫키스 단어만 들어도 설레는 당신에게 

안정제가 되어줄 포근한 그림들   일상에 지쳐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 불안한 마음을 달랠 길 없는 어느 날, 내 곁에서 “괜찮아, 다 괜찮아질 거야” 하며 품에 안고 다독여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위로와 사랑으로 우리는 다시 내일을 준비할 용기를 얻게 된다. 같은 곳을 바라보고, 취향을 공유하고, 사소한 일도 궁금해 하는 연인의 작은 관심 또한 고맙고 행복한 일이다. 이처럼 <닿음> 속 섬세한 그림들은 몸의 언어로 전하는 감각적인 위로를 표현하고, 따뜻한 문장들은 내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과 온전히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때 충족되는 행복에 대해 일깨워준다.
 

 연인들의 평범하지만 솔직한 일상 속 장면에 감각적인 위로와 사랑을 담아낸 이 책을, 지금 곁에 있는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면 어떨까. ‘사랑해’라는 말보다 더욱 섬세하게 그리고 더욱 다정하게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은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다”라는 진심을 전달해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   [양세은(집시 Zipcy)]의 도서
    • 닿음Touch 스페셜 에디션
    • 닿음Touch 스페셜 에디션
      브랜드 : arte 분류 : 문학 》 에세이 ·비소설 발간일 : 2019-10-15
      “너와 나의 살이 맞닿는 순간, 그 반짝이는 떨림을 기억해” 그라폴리오 화제의 연재작! 인스타그램 72만 팔로워의 하트! 출간 즉시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 미국, 프랑스, 스페인 등 해외 언론과 유명 인플루언서가 주목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집시의 첫 그림에세이 ◎ 도서 소개 “너와 나의 살이 맞닿는 순간, 그 반짝이는 떨림을 기억해” 연인들의 은밀한 스킨십에 담긴 애정과 위로 인스타그램 72만 팔로워_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집시의 첫 그림에세이 2017년 6월 집시의 〈닿음〉 시리즈가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첫 연재를 시작하자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살과 살이 맞닿는 순간’을 표현한 감각적인 그림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다. 인스타그램에도 〈닿음〉을 공개하자 더욱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세계 각국에서 팬이 생겼고, 유명 인플루언서가 소개하면서 엄청난 숫자의 하트와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마음이 몰랑몰랑 간질간질해지는 느낌이다.”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연인들의 일상 속 다양한 스킨십을 담아낸 그림을 보며 사람들은 위로받고 감동하고 행복해했다. 그 이유가 무얼까?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 닿음Touch
    • 닿음Touch
      브랜드 : arte 분류 : 문학 》 에세이 ·비소설 발간일 : 2018-11-22
      “이 계절, 사랑의 온도가 1도 올라갑니다” 그라폴리오 화제의 연재작! 인스타그램 63만 팔로워의 하트! 미국, 프랑스, 스페인 등 해외 언론과 유명 인플루언서가 주목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집시의 첫 그림에세이 출간 ◎ 도서 소개 “이 계절, 사랑의 온도가 1도 올라갑니다” 연인들의 은밀한 스킨십에 담긴 애정과 위로 인스타그램 63만 팔로워_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집시의 첫 그림에세이 2017년 6월 집시의 〈닿음〉 시리즈가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첫 연재를 시작하자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살과 살이 맞닿는 순간’을 표현한 감각적인 그림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다. 인스타그램에도 〈닿음〉을 공개하자 더욱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세계 각국에서 팬이 생겼고, 유명 인플루언서가 소개하면서 엄청난 숫자의 하트와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마음이 몰랑몰랑 간질간질해지는 느낌이다.”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연인들의 일상 속 다양한 스킨십을 담아낸 그림을 보며 사람들은 위로받고 감동하고 행복해했다. 그 이유가 무얼까?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그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따듯한 위로이자 행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