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페이지용 메뉴

  • 5월의 저자 [장석주]
  •  
  •   [장석주]의 도서
    • 누구나 가슴에 벼랑 하나쯤 품고 산다
    • 누구나 가슴에 벼랑 하나쯤 품고 산다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문학 》 에세이 ·비소설 발간일 : 2015-04-24
      인생을 아는 나이, 비로소 시를 읽다생의 바닥을 쳐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당신에게 드리는 시 30 ◎ 도서 소개 시인 장석주가 고른 삶과 죽음, 인생의 시 30 시와 세상의 징검다리 역할을 자처해온 시인 장석주가 『시인의 시 읽기―누구나 가슴에 벼랑 하나쯤 품고 산다』를 들고 나왔다. 평론가, 에세이스트, 소설가 등 그를 수식하는 많은 말 중에서도 시인이라는 말이 마치 호(號)처럼 그의 이름 앞에 따라 붙는 이유는 그가 시와 시인, 그리고 세상과의 소통을 위해 무단히도 노력해왔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이번 책은 2007년부터 아홉 해째 조선일보 『톱클래스』에 연재해온 「장석주의 시와 시인을 찾아서」를 엮은 것으로 시인이 시를 향해 내쉬는 긴 호흡이 삶을 연명하는 호흡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증명한다. 총 90여 편의 연재물 중 삶과 죽음, 인생을 노래한 시 30편으로 묶어낸 이번 책은 어떤 철학서도 주지 못한 삶에 대한 통찰과 어떤 심리학서도 주지 못한 가슴 깊은 위로를 전해준다. 고은, 정호승, 문정희, 정끝별, 배한봉…… 좋지 않은 세상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시인 30인의 시와 해설 더 이상 칠 것이 없어도 결코 치고 싶지 않은 생의 바
    • 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청춘에게
    • 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청춘에게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문학 》 에세이 ·비소설 발간일 : 2015-04-24
      사랑을 아는 나이, 비로소 시를 읽다젊은 날의 떨림을 기억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시 30 ◎ 도서 소개 시인 장석주가 고른 사랑과 이별, 청춘의 시 30 시와 세상의 징검다리 역할을 자처해온 시인 장석주가 『시인의 시 읽기―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청춘에게』를 들고 나왔다. 평론가, 에세이스트, 소설가 등 그를 수식하는 많은 말 중에서도 시인이라는 말이 마치 호(號)처럼 그의 이름 앞에 따라 붙는 이유는 그가 시와 시인, 그리고 세상과의 소통을 위해 무단히도 노력해왔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이번 책은 2007년부터 아홉 해째 조선일보 『톱클래스』에 연재해온 「장석주의 시와 시인을 찾아서」를 엮은 것으로 시인이 시를 향해 내쉬는 긴 호흡이 삶을 연명하는 호흡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증명한다. 총 90여 편의 연재물 중 사랑과 이별, 청춘을 노래한 시 30편으로 묶어낸 이번 책은 어떤 철학서도 주지 못한 삶에 대한 통찰과 어떤 심리학서도 주지 못한 가슴 깊은 위로를 전해준다. 김수영, 신경림, 기형도, 김용택, 이병률……여러 곡절 끝에 맞이한 오늘을 노래하는 시인 30인의 시와 해설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가난하기 때문에 이것들을이 모
    • 오늘, 명랑하거나 우울하거나
    • 오늘, 명랑하거나 우울하거나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문학 》 에세이 ·비소설 발간일 : 2012-04-12
      지친 영혼의 그대, 오늘 하루 명랑하라! ◎ 도서 소개 이쪽도 저쪽도 아닌 ‘방황하는 서른’을 위로하는 치유의 말들여기 8시까지 출근해 앉아 있는 한 사람이 있다.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밖을 보니 하늘도 한 번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흰 달이 떠 있다. 열심히 또 제대로 뭔가 잘 해내고 싶었지만, 내 신세는 오늘도 어김없이 치이는 바닥의 돌 같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위로의 말은 이제 20대만 ‘청춘’이라 이른다. 서른도 방황하고 고민하고 상처받는다. 지금은 청춘도 아니고 중년도 아닌 서른의 시절은 누구에게 위로 받아야 좋을까?<대추 한 알> <마지막 사랑> 등의 시로 유명한 장석주 시인이 지난 5년간 <탑 클래스>에 연재한 칼럼을 엮어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오늘, 명랑하거나 우울하거나》는 지친 마음과 영혼을 안아주는 ‘힐링’을 주제로 한 시 에세이로, 사랑에 대한 기쁨과 슬픔, 이미 저버린 하루에 대한 아쉬움, 못다 한 것들에 대한 후회처럼 우리 마음에 까끌하게 남은 감정을 치유해주는 말들이 담겼다.‘외로우니까 사람이다’라는 시구로 유명한 정호승 시인의 <수선화에게>부터, <시간은 사람을 먹고 자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