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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의 저자 [정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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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여울]의 도서
    • 빈센트 나의 빈센트
    • 빈센트 나의 빈센트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문학 》 에세이 ·비소설 발간일 : 2019-03-25
      ◎ 도서 소개 “누구나 한번은 인생에서 빈센트를 만난다” 빈센트 반 고흐와 정여울, 두 감성의 만남 10년간 빈센트의 길을 걸으며 만난 그의 모든 것 빈센트 반 고흐는 살아 있을 때 단 한 번도 인정받지 못한 안타까운 삶을 살았다. 세상은 그를 인정하지 않고 사람들은 그를 오해하고 외면했다. 그럼에도 가장 ‘나’다운 것, 자기만의 색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그는, 오늘도 자신의 마음을 지켜내기 위해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하다. 반짝이는 별, 눈부신 꽃, 보랏빛 안개 속에 소용돌이치는 그의 그림은 치열하게 살면서도 결국 자신의 것을 만들어낸 ‘빈센트의 세상’이다. 베스트셀러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의 작가 정여울은 지난 10년간 빈센트가 머물었던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도시 곳곳을 찾아다니며 기록한 그의 흔적과 풍경을 이 책 《빈센트 나의 빈센트》에 담았다. 작가는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고민하던 20대 시절 빈센트의 그림을 만나 구원과 같은 위로를 받고 그의 강인함을 느낄 수 있었다. 빈센트는 오해와 비판, 멸시 속에서 치유받지 못할 상처를 받았지만, 이제 우리는 그의 그림을 보며 깊은
    •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브랜드 : arte 분류 : 문학 》 에세이 ·비소설 발간일 : 2017-04-20
      정여울이 들려주는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두 번째 이야기 흔들리는 삶의 순간마다 나를 지켜낸 것들에 대하여 ◎ 도서 소개 “이 책은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사랑해준 독자들에게 보내는 내 수줍은 연애편지다. 너무 외로워서 글이라도 써야겠다고 다짐했던 나의 파란만장한 30대를 향한 이별의 편지이기도 하면서.” - 본문 중에서 꿈과 현실 사이에서 어쩔 수 없이 포기와 타협을 하고, 내가 만들어온 가치관과 정체성이 사회적 시선에 의해 흔들리는 등 인생의 수많은 선택지 앞에 놓인 30대라는 시기를 어떻게 하면 후회 없이 보낼 수 있을까? 이 책은 40대의 문턱에 들어선 작가 정여울이 30대를 지나오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담은 에세이다. 30대가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불안에 대해서는 위로와 응원을 건네면서도,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인생의 소중한 가치들을 나이, 관계, 포기, 선택, 독립, 이기심, 후회, 균형 등 20개의 키워드로 풀어냈다. ◎ 출판사 서평 어른인 척, 행복한 척하느라 외롭고 불안한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정여울의 이야기 “30대의 나를 다시 만날 수만
    • 헤세로 가는 길
    • 헤세로 가는 길
      브랜드 : arte 분류 : 문학 》 에세이 ·비소설 발간일 : 2015-05-10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의 정여울이 만난 헤르만 헤세헤세로 가는 100장의 사진, 100개의 이야기 ‘데미안’에서 ‘싯다르타’까지, 독일의 칼프에서 스위스의 몬타뇰라까지 헤르만 헤세를 다시 찾아가는 여행 ◎ 도서 소개 ▶ 헤세가 기다리는 문학의 공간, 치유의 공간으로의 초대,    세상의 시계가 아닌, ‘내 마음의 시계’로 살아가는 삶을 위하여 ‘헤르만 헤세’는 첫 경험의 이름이다. 인생의 첫 사랑과 방황과 슬픔의 기억과 함께 떠오르는 이름이다. 헤세의 ‘데미안’은 지금도 우리가 가장 먼저 만나는 삶의 멘토다. “새는 알을 깨고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 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압락사스.” 현대문학사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이 문장을 낳은『데미안』(1917)은 10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뒤에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읽히는 독일 소설로 꼽히며 더 크고 깊어진 사랑을 받고 있다. 시인, 소설가, 화가로 구도자적 삶을 살았던 헤르만 헤세가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걸었던 길 위의 깨달음, 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탐구와 자연의 고요한 치유력에 대한 예찬은 매순
    •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문학 》 에세이 ·비소설 발간일 : 2013-05-10
      문학평론가 정여울의 감성을 울리는 첫 번째 에세이서툴러서 상처밖에 줄 수 없었던 나의 20대에 사과하며나는 20대에 놓쳐버린 기회보다20대에 놓쳐버린 감성을 이야기하고 싶다 ◎ 도서 소개 청춘이여! 방황도 멋지게, 슬픔도 아름답게 즐겨라- 끝없이 실패해도, 이루지 못해도 그저 아름다운 청춘을 위한 20가지 이야기 목전에 다가온 서른 살이 두려웠고, 열심히 살았는데 이루어진 건 하나도 없다는 생각 때문에 피로했고, 사랑하는 사람은 있었지만 사랑은 행복보다는 고통에 가까운 무엇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늘 묻고 싶었다.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지! - 본문 중에서 ‘멘토’ ‘힐링’ ‘테라피’ 등으로 시작되고 끝나는 각종 치유의 담론들이 범람한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스스로를 ‘아프다’고 생각하는 것에 익숙해졌다. 이 광적인 치유의 열풍 속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동시에 가장 소외되는 세대가 20대일 것이다. 누군가의 진심 어린 조언을 필요로 하는 시기이지만, 그 조언으로부터 튕겨나가고 싶은 욕망도 가장 강한 나이. 게다가 세상이 너희는 ‘지금 특히 더 아프다’, ‘우리 세대보다 훨씬 아프다’고 떠들어대니까, 괜스레 더 억울하고 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