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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의 저자 [김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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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근]의 도서
    • [개정판]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 [개정판]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인문 발간일 : 2016-09-28
      유한의 시간 속에서 불변의 진리를 논하다! 살아서는 경험할 수 없고 죽어서는 전할 수 없는 삶과 죽음의 근원적 연속성 ◎ 도서 소개 인문학의 세 번째 질문,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최재천, 김상근, 강영안, 황농문… 삶에 던져진 마지막 물음과 인문학에서 찾은 최후의 답! 인생에 관한 대단원의 물음,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삶의 황폐화와 사회 가치의 퇴색, 현실 문제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의 부재로 현대인들은 인간과 삶, 죽음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품기 시작했다. 그 물음 끝에 탄생한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2015년 봄 플라톤 아카데미가 주최한 동명의 대중강연을 엮은 것으로, 누적 10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1부에서 최재천, 황농문, 김애령, 김종성은 우리 삶의 영역 안에 이미 자리하고 있는 죽음의 본질을 드러내고 2부에서 김상근, 정재현, 강영안, 윤영호는 죽음을 의식하는 삶이 지닌 진정한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생태학자, 공학자, 철학자, 건축가, 신학자, 종교학자, 의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섬세한 시각을 발휘하는 최고 학자 8인은 죽음을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시선
    • [개정판]어떻게 살 것인가
    • [개정판]어떻게 살 것인가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인문 발간일 : 2016-09-28
      삶은 상처이자 치유의 과정이다! 일상으로 소환한 인문학에서 찾은 삶과 행복의 기본과 원칙 ◎ 도서 소개 인문학의 두 번째 질문, “어떻게 살 것인가?” 고은, 용타, 김상근, 최인철, 차드 멩 탄… 최고의 지성 12인의 상처를 극복하고 공생하는 방법! 존재의 본질에 대한 논의를 잇는 근원적 물음, 어떻게 살 것인가. 삶의 황폐화와 사회 가치의 퇴색, 현실 문제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의 부재로 현대인들은 인간과 삶, 죽음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품기 시작했다. 그 물음 끝에 탄생한 『어떻게 살 것인가』는 2014년 가을 플라톤 아카데미가 주최한 동명의 대중강연을 엮은 것으로, 누적 6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1부에서 김상근, 한명기, 조성택, 석영중, 황현산, 고은은 인류의 역사 속에 우리 삶의 이정표를 세우는 작업을 통해 너를 살피고 나를 다스리는 지혜를 설파한다. 2부에서 손봉호, 박승찬, 차드 멩 탄, 최인철, 용타, 이강호는 상처를 견디며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고민을 통해 삶은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이라고 역설한다. 삶과 행복의 기본과 원칙이 현실에 닥친 슬픔과 혼란을 극복하고
    • 군주의 거울, 영웅전
    • 군주의 거울, 영웅전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인문 》 인문일반 발간일 : 2016-06-16
      영웅 vs 영웅, 어떤 삶을 선택하고 배울 것인가! 수천 년을 관통한 인문학 교과서, 『영웅전』을 만나다 ◎ 도서 소개 로마인들은 위기 때마다 왜 『영웅전』을 읽었을까? 플루타르코스의 『영웅전』은 나폴레옹이 평생 손에서 놓지 않았던 책이자, 전 세계 리더들에게 2천 년 동안 사랑받은 ‘고전 중의 고전’이다. 연세대 김상근 교수는 『영웅전』에 등장하는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들의 생애를 비교해서 살펴봄으로써,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숙고하는 삶’에 머물지 않고 ‘행동하는 삶’으로 현실을 극복한 영웅들의 흥망성쇠를 통해, 과연 우리는 누구와 닮았고 어떤 삶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된다. ◎ 출판사 서평 ‘철학적 사고’를 넘어 ‘행동하는 삶’을 위한 인문학 플루타르코스의 『영웅전』을 만나다! 중세 유럽인들은 장차 군주로 양성할 차세대 리더를 위한 인문학 독서 장르를 ‘군주의 거울’이라 불렀다. 군주의 거울 중에서도 교과서적인 작품인 플루타르코스의 『영웅전Bioi paralleloi』은 로마 제국 번영을 위한 필독서이자, 이후 수천 년 동안 인류에게 읽혀온 위대한 고전이다. 여러 강연과
    • [개정판]나는 누구인가
    • [개정판]나는 누구인가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인문 발간일 : 2016-05-27
      살아 있음은 이미 우주의 기적이다! 인문학의 첫 번째 질문에서 얻은 위대한 삶의 지혜 ◎ 도서 소개 인문학의 첫 번째 질문, “나는 누구인가?” 강신주, 최진석, 고미숙, 슬라보예 지젝… 우리 시대 학자 7인과 함께한 감동과 성찰의 인문학! 인간에 대한 학문인 인문학의 열풍 끝에 남은 본질적인 물음, 나는 누구인가. 삶의 황폐화와 사회 가치의 퇴색, 현실 문제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의 부재로 현대인들은 인간과 삶, 죽음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품기 시작했다. 그 물음 끝에 탄생한 『나는 누구인가』는 2013년 가을 플라톤 아카데미가 주최한 동명의 대중강연을 엮은 것으로, 당시 매회 매진을 기록하며, 2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1부에서 강신주, 고미숙, 김상근, 이태수는 자본주의 사회 속 진실된 자아를 찾기 위한 인간의 본질을 밝힌다. 2부에서 슬라보예 지젝, 최진석, 정용석은 사회에 대한 비판을 뛰어넘어 개인의 고귀한 인성과 생명의 가치를 회복하는 법을 통해 삶의 태도를 정립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부조리한 세상과 이에 맞서는 개인의 태도를 통해 인간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 카라바조, 이중성의 살인미학
    • 카라바조, 이중성의 살인미학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인문 》 철학 발간일 : 2016-03-31
      속(俗)과 성(聖)이 공존하는 세상을 담아낸 화가 미켈란젤로가 죽은 뒤 7년, 새로운 미켈란젤로가 탄생하다 ◎ 도서 소개 “길거리의 사람들이 모두 나의 스승이오.” 속된 세상에서 거룩함을 발견한 화가, 카라바조 그의 삶에서 근대 예술과 역사를 읽다 1571년 밀라노에서 태어나 1610년, 39세의 나이로 짧은 인생을 마감한 비운의 화가. 독실한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살인을 저지르고 도망자가 된 광기의 화가. 거장 미켈란젤로가 세상을 떠난 지 7년 뒤 같은 이름으로 이탈리아 미술사에 등장한 천재 화가. 르네상스 매너리즘에 종지부를 찍고 어둠과 빛으로 표현하는 테네브리즘(Tenebrism) 기법을 창시한 화가. 16세기 종교적 분열을 작품 속에 통합시켰던 위대한 화가…. 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 예술사적으로는 르네상스 후기, 유럽사적으로는 종교개혁 말기에 활동했던 그는 예술이 종교적 도구로 머물고 있던 시대적 조건을 극복하고 개인의 주관에 따라 성서를 해석했다. 그렇기에 카라바조의 인생과 작품에는 르네상스의 전개부터 종교개혁의 양상까지, 생동감 넘치는 예술사와 유럽사가 담겨 있다. 특히 성(聖
    • 군주의 거울, 키루스의 교육
    • 군주의 거울, 키루스의 교육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인문 》 인문일반 발간일 : 2016-03-30
      길 없음의 시대, 아포리아 다시 인문학에서 길을 찾다 고대 그리스 리더가 전쟁 중에도 놓지 않은 위대한 고전 ◎ 도서 소개 절망의 시대,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기원전 5세기에 시작된 고대 그리스의 아포리아 거대한 군대의 진격, 페르시아 전쟁 승자도 패자도 없는 동족상잔, 펠로폰네소스 전쟁 철학에 저지른 범죄, 소크라테스의 죽음 현재 진행형인 대한민국의 아포리아 울분의 역사, 일제강점기 이념의 동족상잔, 한국전쟁 성장을 위한 개인의 희생, 각자도생 군주의 거울, 그리스 고전에서 희망을 찾다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시대, 우리는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 인문학이 처음 태동했던 고대 그리스로 돌아가려 한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위기보다 훨씬 더 심각한 절체절명의 상황을 ‘막다른 곳에 다다름’이라는 뜻의 아포리아(Aporia)라 명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답을 인문학에서 찾았다. 이때 기록된 책이 크세노폰의 『키루스의 교육』, 헤로도토스의 『역사』, 투키디데스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플라톤의 『국가』다. 그리고 이들 고전은 기원후 8세기, 카롤링거 왕조(Carolingian Dynasty) 시대에 군
    •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인문 발간일 : 2015-09-24
      아름다운 삶에서 죽음을 보다삶에 던져진 마지막 물음과 인문학에서 찾은 최후의 답 ◎ 도서 소개 인문학에 던져진 대단원의 물음,삶과 죽음의 연속성을 이야기하다 인간에 대한 학문인 인문학의 열풍 끝에 남은 본질적인 물음들,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을 것인가?’ 신학에 대한 반발로 인문학이 탄생했던 중세의 시대적 요구와 지금 현대인들이 느끼는 삶에 대한 체증은 크게 다르지 않다. 삶 자체가 황폐해지고 사회 가치가 희미해지면서 현실 문제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이 부재한 것이다. 이러한 의식의 반발로 일어난 인문학에 대한 소구는 다양한 사회적 함의를 낳았고 현대인들은 인간과 삶, 죽음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품기 시작했다. 이에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플라톤 아카데미의 시리즈 강연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아름다운 삶과 죽음 Beautiful life’에 10만 명 청중은 열광했다. 그리고 이를 묶어낸 책 『나는 누구인가』『어떻게 살 것인가』를 통해 수만 명의 독자가 인간의 정체성과 인생에 관한 본질적인 물음에 답을 찾았다. 그리고 이제 인생에 관한 대단원의 물음을 책으로 담은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
    • 어떻게 살 것인가
    • 어떻게 살 것인가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인문 》 인문일반 발간일 : 2015-02-27
      ◎ 도서 소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우리 사회는 20세기 중반 이후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을 것인가’와 같은 근본적인 고민을 잊고 살았다. 하지만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황폐해진 개인의 삶과 희미해진 사회적 가치가 두드러졌고, 그 결과 인간의 근원적인 질문들에 대해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다. 인간에 대한 학문인 ‘인문학’ 열풍이 거세진 이유도 이와 다르지 않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플라톤아카데미가 주관한 대중강연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아름다운 삶과 죽음 Beautiful Life> 시리즈의 두 번째 강연을 묶어낸 책이다. 첫 책 『나는 누구인가』에서는 슬라보예 지젝, 강신주, 고미숙 등이 인문학의 첫 번째 질문인 ‘Who am I’로 되돌아가 따뜻한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이번 책에서는 고은 시인과 용타 스님을 비롯한 우리시대 최고의 지성 열두 명이 모여서 역사와 철학, 문학과 종교 등 인문학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상처를 극복하고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생 마라톤의 나침반을 구하라책은 두
    • 나는 누구인가
    • 나는 누구인가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인문 》 인문일반 발간일 : 2014-08-20
      우리 시대 석학 7인이 선사하는 삶의 철학과 뜨거운 감동! ◎ 도서 소개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신 차리게 해준다!”“그동안 본 인문학 강연 중 가장 흥미롭다!”“진정한 나를 찾아서 듣고 또 들었다!” 매회 매진을 기록한 대한민국 최고의 인문학 강연에 대한 찬사! 이 시대 지성들이 전하는 위대한 삶의 지혜와 뜨거운 감동! 슬라보예 지젝, 강신주, 고미숙, 김상근, 최진석 등 최고의 인문학자들이 들려주는 명품 인문학 강연을 만나다!‘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현대인들이 잊고 살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일 것이다. 개인의 삶이 점점 황폐해지고 사회 가치가 희미해지는 요즘, 이러한 근원적인 물음은 우리 삶에 더욱 중요해졌다. ‘인간’을 탐구하고 ‘인생’을 공부하는 학문인 인문학 열풍이 거세진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일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강신주 외 지음, 21세기북스 펴냄)는 슬라보예 지젝, 강신주, 고미숙, 김상근, 최진석 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 7인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와 인문학적 통찰을 담았다. 2013년 9월, 플라톤 아카데미가 주최하고 경희대학교에서 진행한 인문학 강연 ‘나는 누
    •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인문 》 종교 발간일 : 2014-03-26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 <시편> 23편 ◎ 도서 소개 인문학자 김상근 교수가 전하는 영성의 메시지가장 낮은 곳에서 주님을 만나라!신앙을 가지고 있다 해도 매몰찬 현실 속에서 그것을 견고하게 지키기는 어려운 일이다.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삶을 유지해나가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우리는 교회를 나가고 설교를 들으며 기도를 한다. 굳은 신앙와 신념은 힘든 현실을 살아가는 데 빛이 되고 힘이 되기 때문이다. 수많은 강연과 베스트셀러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인문학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김상근 교수가 이번에는 ‘인문학’과 ‘삶’을 기반으로 한 설교집을 펴냈다.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김상근 지음, 21세기북스 펴냄)에서 김상근 교수는 ‘용서’ ‘겸손’ ‘초월’ ‘유혹’ ‘가족’ 등의 13가지 주요 키워드로 우리 내면의 성찰을 돕는다. 이는 삶에서 직접 행할 수 있는 말씀들로 꽃이 피는 들판뿐만 아니라 험한 골짜기에서도 굳은 신앙과 신념을 믿고 의지해 삶의 굴곡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깊은 성찰의 메시지를 전한다.교회 밖에
    • 인문학 명강 서양고전
    • 인문학 명강 서양고전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인문 》 인문일반 발간일 : 2014-02-10
      대한민국 최고의 인문학 강연을 책으로 만나다!이 시대 대표 학자들이 들려주는 서양고전의 정수! ◎ 도서 소개 베스트셀러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에 이은 서양고전 시리즈 발간!2만 명이 열광한 인문학 강연을 한 권에 담았다!2013년에 발간된 베스트셀러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에 이어 ‘서양고전’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 출간 이후, ‘서양고전’ 편에 대한 독자들의 문의가 쇄도했고, 드디어 현대인들이 꼭 알아야 할 서양 고전의 정수만을 모아 출간되었다. 우리 사회 전반에 ‘인문학’이라는 화두는 여전히 유효하며, 일반 대중들의 관심도 뜨겁다. 이는 인문학이 다루는 주제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현대인들의 고민과 맞물려 그 해답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인문학 명강 서양고전』(김상근 외 지음, 21세기북스 펴냄)은 이 시대 대표 학자 11인이 직접 들려주는 서양고전의 명강의를 담았다. 이 책은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인문학 열풍의 한가운데에서 서울대학교와 플라톤 아카데미가 진행한, ‘서양 고전, 인간을 말하다’ 강연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이미 2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
    • 마키아벨리
    • 마키아벨리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자기계발 발간일 : 2013-01-14
      “울지 마라, 인생은 울보를 기억하지 않는다!”500년간 철저히 왜곡되어온 마키아벨리의 인생철학 ◎ 도서 소개 인문학 멘토, 김상근 교수의 10년 르네상스 연구 완성작!약자들의 수호성자, 마키아벨리를 복원하다 많은 사람들이 마키아벨리를 권모술수의 대가로, 그의 역작인 『군주론』을 독재자를 위한 지침서로 평가한다. 그러나 마키아벨리는 사실 본인 스스로가 철저한 약자였다. 그는 강자들이 권력을 쟁취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아니라 지배자들에 의해 억울하게 당하는 약자들에게 “더 이상 당하고 살지 말라”고 조언했다. 당시 강자들은 마키아벨리의 놀라운 통찰력을 독점하기 위해 그를 사악함의 대명사로 몰고 간 것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사상과 창조적 영감을 현대적 언어로 재해석하는 데 정평이 나 있는, 연세대학교 김상근 교수는 『마키아벨리』(김상근 지음, 21세기북스 펴냄)에서 수백 년간 강자들에 의해 철저히 왜곡되어온 마키아벨리의 진면목과 인생철학을 복원하여 10년의 르네상스 연구를 완성했다. 그는 기존 『군주론』에 국한되어 있던 마키아벨리에 대한 편견과 한계를 뛰어넘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마키아벨리의 역사적·인문
    •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경제/경영 》 관리/CEO 발간일 : 2011-06-15
      메디치, 시대를 창조하고 최고를 탄생시키다 그들은 어떻게 새로움을 창조하고 350년 동안 세상을 지배했을까?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문 메디치, 그 탁월함의 비밀을 만나다 ◎ 도서 소개 최근 국내 유수의 증권사 TV 광고에 유럽의 어느 명문 가문이 등장했다. 르네상스 시대 300년 넘게 부를 누렸던 이 가문은 세상을 읽는 힘이 있었고, 탁월한 통찰력으로 과학과 예술의 변화를 앞서갔다. 광고는 창조적인 자산가가 되기 위해서는 그 부의 원칙을 따라야 한다고 말하며 끝난다. 이 광고의 주인공이 바로 ‘메디치’ 가문이다. 메디치 가문은 실제로 35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세상에 군림한 명문가인 동시에 세계 최고의 부자였으며, 당시 최고 권력인 교황의 주 거래처이자 유럽 각지에 지점이 있었던 메디치 은행을 운영한 하나의 기업이었다. 그러나 메디치 가문을 설명하는 데 있어 ‘부’라는 단어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들이 이룩한 정치적ㆍ종교적ㆍ문화적 영향력은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을 만큼 찬란하고 강력했다. 메디치는 수많은 예술가와 인문학자, 과학자를 후원함으로써 암흑의 중세 시대를 접고 르네상스를 꽃피웠으며, 하나의 시대정신이 되어 서구문명사에
    • 천재들의 도시 피렌체
    • 천재들의 도시 피렌체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인문 》 인문일반 발간일 : 2010-03-08
      1. <천재들의 도시 피렌체> 책 소개 피렌체에서 만나는 인문학 특강 <천재들의 도시 피렌체>는 세상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보며 사람들의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은 천재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단테, 라파엘로, 미켈란젤로, 메디치, 조토, 카라바조 등의 피렌체 천재들이 이룩한 르네상스 시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마치 피렌체의 길을 직접 걸으며 거장들에게 직접 인문학 특강을 듣는 감동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2. <천재들의 도시 피렌체> 특징 우리에게 창조의 시대는 다시 오는가새로운 시대를 연 창조 에너지의 발상지 피렌체의 길에서 듣는 인문학 특강 이 책은 새로운 생각, 새로운 아름다움, 새로운 인간다움이 발견된 인문학의 고향 피렌체, 중세의 암흑을 걷어내고 인문주의 운동이 시작되고 완성된 피렌체를 가장 자세하고 생생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마치 피렌체의 길을 걸으며 인문학 특강을 듣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르네상스의 거장들에게 배우는 창조성 이 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단
    • 르네상스 창조경영
    • 르네상스 창조경영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경제/경영 》 경영전략/비즈니스 발간일 : 2008-06-30
      창조경영, 과연 가능한 대안인가?삼성그룹의 이건희 전 회장이 1994년 공무원 특강에서 “21세기에는 한 명의 천재가 10 만 명을 먹여 살릴 것이다”라는 창조경영의 기치를 내걸었다. 그 이후부터 이 슬로건은 한 글로벌 기업의 미래 경영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생존 전략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여러 각도에서 창조경영에 관한 논의가 전개되어왔음에도, 그 개념 정의나 실체 규명은 명확하지 않은 상태다. 기업혁신이론의 재탕이라고 보는 다소 비판적인 견해도 있고, 마케팅과 신상품 개발 분야에서 새롭게 등장한 개념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결국 ‘창조적 인물’의 문제이므로 뛰어난 인재를 개발하고 활용하는 인사의 한 분야로 보는 경영자도 있다. 또한 ‘창조성’이라는 개념 자체가 시스템화 하기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실제 경영 현장에서 창조경영이 유기적으로 응용되기가 쉽지 않다. 과연 이러한 현실에서 어떻게 창조경영의 개념을 규명하고, 나아가 기업 경영에의 도입을 실천할 수 있을까? 21세기 창조경영, 르네상스 시대에서 해답을 찾다!인류 역사에서 “창조성”이라는 단어가 시대정신과 결부되고, 천재들의 창조적 영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