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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의 저자 [톤 텔레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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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털란드 대표 동화작가 톤 텔레헨이 전하는 먼저 다가가는 것이 두려운 세상의 모든 어른아이를 위한 이야기
고슴도치의 소원
텔레헨은 이해하기 어렵고 종잡을 수 없는 인간의 내면을 철학적이면서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작품들로 폭넓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동화와 시, 우화를 발표해 수많은 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일반적인 동화에서는 볼 수 없는 기묘한 주제를 철학적으로 다루어 성인들에게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   [톤 텔레헨]의 도서
    • 잘 지내니
    • 잘 지내니
      브랜드 : arte 분류 : 문학 》 외국소설 발간일 : 2018-12-01
      “네가 내 생각을 안 해서 나는 못 지내.” 『고슴도치의 소원』 톤 텔레헨의 선물 같은 소설 “네가 보고 싶은 건 아니야, 하지만 안부는 궁금해.” 사랑한다는 말 대신, 보고 싶다는 말 대신⋯잘 지내니? 혼자와 함께, 그사이 어딘가쯤 있는 우리들에게 건네는 인사 사랑하는 고슴도치야 안녕! ―다람쥐가 편지를 읽자마자 눈물이 흘렀다. “사랑하는 고슴도치”를 읽고 또 읽었다. 사랑하는 고슴도치, 사랑하는 고슴도치. 그래 나는 사랑하는 고슴도치야.   ◎ 도서 소개 “잘 지내니? 네가 내 생각을 안 해서 나는 못 지내. 한 번쯤 내 생각을 하긴 하니?” 『고슴도치의 소원』 톤 텔레헨의 선물 같은 소설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들의 복잡한 내면을 들여다보는 톤 텔레헨의 소설 『잘 지내니』와 『잘 다녀와』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현대인의 고독을 고슴도치에 빗대어 표현한 소설 『고슴도치의 소원』, 하늘을 날겠다는 새로운 도전을 하지만 매번 나무에서 떨어지고 마는 코끼리 이야기 『코끼리의 마음』에 이은 어른을 위한 소설 시리즈다. 앞선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원서에는 없는 RASO(김소라)의 일러스
    • 잘 다녀와
    • 잘 다녀와
      브랜드 : arte 분류 : 문학 》 외국소설 발간일 : 2018-12-01
      “세상은 내 기대에 미치지 못했어. 떠나보면 달라질까?” 『고슴도치의 소원』 톤 텔레헨의 여행 같은 소설 “사람들은 어떻게 떠날 생각을 잊은 채 살아가지?” 떠나기로 결심하고, 계속 망설이고, 다시 먼 곳을 꿈꾸는 그 모든 마음에 귀를 기울이는 여행 어느 날 코끼리가 말했다. “나 사막으로 떠나려고 해. 언제 돌아올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 “갑자기 왜?” 다람쥐가 놀라 물었다. “거기에 가보면 이유를 찾게 될지도 모르지.” 다람쥐는 달콤한 너도밤나무 껍질을 배낭에 싸서 코끼리 등에 메어 주었다. “잘 다녀와, 코끼리야.”   ◎ 도서 소개 “세상은 내 기대에 미치지 못했어. 떠나보면 달라질까?” 『고슴도치의 소원』 톤 텔레헨의 여행 같은 소설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들의 복잡한 내면을 들여다보는 톤 텔레헨의 소설 『잘 지내니』와 『잘 다녀와』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현대인의 고독을 고슴도치에 빗대어 표현한 소설 『고슴도치의 소원』, 하늘을 날겠다는 새로운 도전을 하지만 매번 나무에서 떨어지고 마는 코끼리 이야기 『코끼리의 마음』에 이은 어른을 위한 소설 시리즈다. 앞선 작품
    • 코끼리의 마음
    • 코끼리의 마음
      브랜드 : arte 분류 : 문학 》 외국소설 발간일 : 2018-02-01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싶어…….” 그런데 놀랍게도 아무것도 아닌 것이 제일 어려웠다. 『고슴도치의 소원』을 잇는 어른을 위한 동화 소설 “실패하는 것은 나만의 예술이야. 그러니 나는 특별해, 뭔가 해낸 존재야.” 새로운 길이 두려워 망설이는 이들에게 대책 없이 무모한 코끼리가 털어놓는 속마음 숲 속에 사는 코끼리는 매일 나무에 오른다. 매일 떨어져도, 계속해서 오른다. 나무에 오르는 것만이 코끼리가 하고 싶은 유일한 일이다. 다른 동물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듯 쳐다봐도, 동정의 눈길을 보내도 여전히 오른다. 만약 다른 동물들이 코끼리라면 나무에 오를까? 동물들은 각기 자신이 코끼리가 된 상상을 늘어놓는다. “내가 만약 코끼리라면 말야…….” 코끼리는 자신의 작은 일기장에 자신이 누구인지, 왜 나무에 오르는지에 대해 조심스럽게 적어내려간다. “나는 그냥 코끼리이고, 그냥 나무에 오른다.”   ◎ 도서 소개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싶어…….” 그런데 놀랍게도 아무것도 아닌 것이 제일 어려웠다. 『고슴도치의 소원』을 잇는 어른을 위한 동화 소설 80편의 작품을 발표한 의사이자 작가, 톤 텔레헨이 전
    • 고슴도치의 소원
    • 고슴도치의 소원
      브랜드 : arte 분류 : 문학 》 외국소설 발간일 : 2017-02-13
      “나한텐 아무도 안 와. 근데… 나도 안 가, 아무한테도” 먼저 다가가는 것이 두려운 세상의 모든 어른아이를 위한 이야기 네덜란드 국민작가 톤 텔레헨이 전하는 어른을 위한 특별한 동화 소설! ★2017년 키노쿠니야 베스트 선정도서★ ★에쿠니 가오리, 오가와 요코, 다니카와 슌타로 등 일본 문단의 극찬 릴레이!★ ▶“아늑한 집, 고요한 하루하루, 섬세한 마음, 유머러스한 말솜씨, 말도 안 되는 망상력! 좋겠다. 진심으로 이 고슴도치가 부럽다. _에쿠니 가오리, 소설가 ▶사서 걱정하기의 달인 고슴도치. 근데 남 얘기가 아니네……. _오가와 요코, 소설가 ▶단어로 생명체를 빚어내는 텔레헨의 글 속에서, 고슴도치의 고독은 우리의 고독이 된다. _다니카와 슌타로, 시인   ◎ 도서 소개 “보고 싶은 동물들에게 모두 우리 집에 초대하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안 와도 괜찮아." 외로움, 예민함, 소심함, 걱정 가득한 당신을 위한 이야기 네덜란드 국민 작가 톤 텔레헨이 전하는 어른을 위한 특별한 동화 소설! 가까이하면 아프고 멀리하면 얼어 죽는 고슴도치의 딜레마에 빗대어 관계의 거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