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페이지용 메뉴

  • 5월의 저자 [정여울]
  •  
  • 흔들리는 삶의 순간마다나를 지켜낸 것들에 대하여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   [정여울]의 도서
    •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브랜드 : arte 분류 : 문학 》 에세이 ·비소설 발간일 : 2017-04-20
      정여울이 들려주는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두 번째 이야기 흔들리는 삶의 순간마다 나를 지켜낸 것들에 대하여 ◎ 도서 소개 “이 책은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사랑해준 독자들에게 보내는 내 수줍은 연애편지다. 너무 외로워서 글이라도 써야겠다고 다짐했던 나의 파란만장한 30대를 향한 이별의 편지이기도 하면서.” - 본문 중에서 꿈과 현실 사이에서 어쩔 수 없이 포기와 타협을 하고, 내가 만들어온 가치관과 정체성이 사회적 시선에 의해 흔들리는 등 인생의 수많은 선택지 앞에 놓인 30대라는 시기를 어떻게 하면 후회 없이 보낼 수 있을까? 이 책은 40대의 문턱에 들어선 작가 정여울이 30대를 지나오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담은 에세이다. 30대가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불안에 대해서는 위로와 응원을 건네면서도,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인생의 소중한 가치들을 나이, 관계, 포기, 선택, 독립, 이기심, 후회, 균형 등 20개의 키워드로 풀어냈다. ◎ 출판사 서평 어른인 척, 행복한 척하느라 외롭고 불안한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정여울의 이야기 “30대의 나를 다시 만날 수만
    • 헤세로 가는 길
    • 헤세로 가는 길
      브랜드 : arte 분류 : 문학 》 에세이 ·비소설 발간일 : 2015-05-10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의 정여울이 만난 헤르만 헤세헤세로 가는 100장의 사진, 100개의 이야기 ‘데미안’에서 ‘싯다르타’까지, 독일의 칼프에서 스위스의 몬타뇰라까지 헤르만 헤세를 다시 찾아가는 여행 ◎ 도서 소개 ▶ 헤세가 기다리는 문학의 공간, 치유의 공간으로의 초대,    세상의 시계가 아닌, ‘내 마음의 시계’로 살아가는 삶을 위하여 ‘헤르만 헤세’는 첫 경험의 이름이다. 인생의 첫 사랑과 방황과 슬픔의 기억과 함께 떠오르는 이름이다. 헤세의 ‘데미안’은 지금도 우리가 가장 먼저 만나는 삶의 멘토다. “새는 알을 깨고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 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압락사스.” 현대문학사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이 문장을 낳은『데미안』(1917)은 10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뒤에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읽히는 독일 소설로 꼽히며 더 크고 깊어진 사랑을 받고 있다. 시인, 소설가, 화가로 구도자적 삶을 살았던 헤르만 헤세가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걸었던 길 위의 깨달음, 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탐구와 자연의 고요한 치유력에 대한 예찬은 매순
    •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문학 》 에세이 ·비소설 발간일 : 2013-05-10
      문학평론가 정여울의 감성을 울리는 첫 번째 에세이서툴러서 상처밖에 줄 수 없었던 나의 20대에 사과하며나는 20대에 놓쳐버린 기회보다20대에 놓쳐버린 감성을 이야기하고 싶다 ◎ 도서 소개 청춘이여! 방황도 멋지게, 슬픔도 아름답게 즐겨라- 끝없이 실패해도, 이루지 못해도 그저 아름다운 청춘을 위한 20가지 이야기 목전에 다가온 서른 살이 두려웠고, 열심히 살았는데 이루어진 건 하나도 없다는 생각 때문에 피로했고, 사랑하는 사람은 있었지만 사랑은 행복보다는 고통에 가까운 무엇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늘 묻고 싶었다.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지! - 본문 중에서 ‘멘토’ ‘힐링’ ‘테라피’ 등으로 시작되고 끝나는 각종 치유의 담론들이 범람한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스스로를 ‘아프다’고 생각하는 것에 익숙해졌다. 이 광적인 치유의 열풍 속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동시에 가장 소외되는 세대가 20대일 것이다. 누군가의 진심 어린 조언을 필요로 하는 시기이지만, 그 조언으로부터 튕겨나가고 싶은 욕망도 가장 강한 나이. 게다가 세상이 너희는 ‘지금 특히 더 아프다’, ‘우리 세대보다 훨씬 아프다’고 떠들어대니까, 괜스레 더 억울하고 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