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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의 저자 [토마스 프리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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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ank you for being late늦어서 고마워 가속의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낙관주의자의 안내서 
  •   [토마스 프리드먼]의 도서
    • 늦어서 고마워
    • 늦어서 고마워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경제/경영 》 경제일반 발간일 : 2017-07-17
      ◎ 도서 소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저널」 선정 ‘지금 읽어야 할 책’ 「퍼블리셔스위클리」 올해 가장 기대되는 책 「커커스리뷰」 올해 최고의 논픽션 올여름 휴가에 리더들이 읽어야 할 책 (매릴랜드大 로버트 H. 스미스 경영대학원 추천) 빌 게이츠부터 오바마 대통령까지, 전 세계 지식인이라면 반드시 찾는 토머스 프리드먼의 신작 출간! 역사상 가장 거대한 변화가 시작됐다! 모든 것이 뒤바뀌는 ‘가속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지능 로봇, 화성식민지… SF영화에서나 나올 법하다고 상상했던 일들이 실제 우리 삶이 되었다. 그리고 우리 주변의 환경은 한꺼번에 뒤바뀌며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오고 있다. 퓰리처상을 3차례 수상한 국제 분야 칼럼니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토머스 프리드먼이 6년 만의 신작 『늦어서 고마워』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바로 이 현기증 나는 ‘변화’에 관한 것이다. 프리드먼은 오늘날 세계를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세 가지 힘, 즉 기술 발달, 세계화, 자연 환경이 폭발적인 속도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현재를 ‘가속의 시대’라 부른다. 이 책에
    • [개정판] 세계는 평평하다
    • [개정판] 세계는 평평하다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경제/경영 발간일 : 2013-02-15
      토머스 프리드먼이 말하는 세계화의 현재와 미래미래의 흐름을 읽는 탁월한 분석!“지식은 평준화되었다. 평평한 세계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세계화를 흥미롭고 매우 읽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설득력 있는 어떤 거대한 것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위대한 책에는 한 가지 특징이 있다. 읽는 이에게 사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토머스 프리드먼은 그러한 목표를 확실히 달성했다. ≪뉴욕 타임스≫ ◆ 『세계는 평평하다』는 지난 15년간 지속된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폭발적인 발전을 멋지게 설명하면서 이 현상을 전 지구적 맥락에서 평가하고 있다. 토머스 프리드먼은 거대하고도 곤란한 문제를 대면하고도 결코 움츠러드는 법이 없다. ≪비즈니스위크≫ ◎ 도서 소개 자본주의는 무너지고 있다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 세상에서 가장 부자 나라이며 꿈이 이루어지는 곳이라 알려진 미국, 하지만 그곳에서 어린이 다섯 명 중 한 명은 굶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미국의 사회적 불평등이 약 100년 만에 최고조에 달했다고 말하지만, 이는 단지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사회적 양극화는 전 세계적으
    • 미국 쇠망론
    • 미국 쇠망론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경제/경영 발간일 : 2011-12-26
      미국은 왜 흔들리고 있는가?토머스 프리드먼이 말하는 가장 솔직한 미국의 현재! ◎ 도서 소개 지난 9월 시작된 미국의 반(反)월가 시위가 여전히 뜨겁다. 1%에 속하는 월가의 내로라하는 금융 기업들이 많은 이익을 챙기며 자기들의 배불리기에만 급급하는 동안 99%의 서민들은 늘어나는 빚에 쓰러져갔다. 결국 이에 분노한 서민들이 시위에 나선 것이다. 예전의 미국에서라면 찾아보기 힘들었을 광경이다. 미국은 이제 예전과 같지 않다. 미국이 세계 속에서 군림하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도 볼 수 있다. 21세기는 세계 여러 국가들이 패권을 잡기 위한 도전으로 치열하다. 특히 중국을 비록한 아시아 국가들의 돌풍이 거세다. 반면, 미국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한 채 경기 침체와 재정적자, 교육열의 부재, 무책임한 낙관론 등으로 인해 깊은 수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뉴욕타임스>의 칼럼리스트이자 세계적 베스트셀러 저자인 토머스 프리드먼과 존스홉킨스대학 국제문제연구소 석좌교수인 마이클 만델바움이 쇠퇴하는 미국의 현재를 조명하고, 앞으로의 모습을 전망한 신작을 출간하였다. 《미국 쇠망론》(강정임?이은경 옮김, 21세기북스)에서 국제 분
    • 경도와 태도
    • 경도와 태도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경제/경영 》 경영 일반 발간일 : 2010-02-25
      세계는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으며,우리 인간은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는가? ◈ 도서 소개 역사의 수레바퀴토머스 프리드먼은 칼럼니스트로서 다양한 경험을 했다. 우선 국제경제 문제에 초점을 두고 일을 시작하고는 세계화에 수반되는 전반적인 현상에 대해 주의 깊게 지켜보았다. 이후 NATO·중동·중앙아시아·중국, 그리고 환경문제로 관심이 쏠렸다. 또한 9·11 사태는 그에겐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사건이었다. 왜냐하면 이번 사태는 세계화와 중동 문제라는 중요한 두 가지 관심사를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속의 칼럼들과 일기는 9·11 사태에 대한 종합적인 역사 기록이나 심층 연구를 하려는, 혹은 테러가 발생한 요인을 분석하려는 의도에서 작성된 것이 아니다. 그런 일들은 역사학자들의 몫이다. 그는 그의 칼럼과 일기가 역사학자들에게 ‘어느 기자가 쓴 9·11 사태 이후 여정의 기록’이라는 하나의 사료로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는 그의 칼럼과 일기가 9·11 사태의 경험을 (글로 구성된) ‘워드 앨범’으로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시중에는 9·11 사태를 되새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포토 앨범을 구입하고
    •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
    •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역사 발간일 : 2010-01-25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국제 분야 전문가가 들려주는 불편하지만 알아야 할 중동 이야기가 고스란히 적혀 있습니다. ◈ 도서소개 중동 현대사를 이보다 더 훌륭하게 설명해준 책은 없다현대 세계에서 뜨거운 감자로 인식되고 있는 중동.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맞서 잠시도 편안할 틈이 없으며각종 인종과 종교가 얽혀 있어 문제 해결마저도 요원한 지역. 하지만 이것만이 진실은 아니다. 또 당신이 알고 있는 지식들은 파편에 지나지 않는다.그 속에는 불편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들이 있으며,외면하고 싶지만 외면해서는 세계 평화는 멀고 먼 이야기가 되고 말 것이다.이제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그곳에 얽힌 진실들을 바라보자. ◈ 출판사 서평 중동 평화를 진지하게 추구하고 기대하는 사람들의 지침서이자 구명줄!중동에 평화가 안착해야 비로소 세계의 평화가 이룩될 수 있다.이 책은 날카롭고 명쾌하며 인상적인 저작으로, 유럽과 미국 모두에서 찬사를 받았다. 퓰리처상 수상 경력의 언론인 토머스 프리드먼이 복잡다단하고 고통으로 얼룩진 갈등의 중동 현대사를 기존의 어느 저작보다도 심도 있게 파헤쳤다.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은
    •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경제/경영 》 경영 일반 발간일 : 2009-02-26
      세계화의 참 모습을 파헤친 현재의 역사 냉전체제의 종식 이후, 세계화는 지구촌의 정치, 경제, 문화를 규정하고 있다. 오늘날 누구도 세계화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세계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는 아침 뉴스를 이해할 수도, 투자할 곳을 찾을 수도, 미래상을 그려볼 수도 없다.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뼈아픈 교훈을 얻을 수도 없다.그동안 세계 각지의 수많은 리더와 학자들이 세계화를 이해하기 위한 ‘교과서’로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를 추천해왔다. 세계화에 관해 탁월한 해석의 기준을 제시한 명저이기 때문이다. 세 차례나 퓰리처상을 수상한 저자 토머스 프리드먼은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로 대표되는 상징과 비유를 통해 현대적 세계화 시스템과 오래된 문화·지리·전통·커뮤니티 사이의 긴장과 충돌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브라질의 농부부터 실리콘밸리의 금융 귀재들까지 지구촌 곳곳의 생생한 이야기와 흥미로운 일화를 풍부하게 곁들여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 세계화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세계는 어떻게 작동하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이 책은 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길을 보여준다. 세계화를 읽는 눈을
    • Code Green -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
    • Code Green -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
      브랜드 : 21세기북스 분류 : 경제/경영 》 경영 일반 발간일 : 2008-12-15
      인류 생존의 적색경보를 해제할 ‘그린혁명’을 시작하라!   토머스 프리드먼은 복잡한 현재 세계를 단 세개의 형용사로 명쾌하게 설명한다. 뜨겁고(hot), 평평하고(flat), 붐비는(crowded). 그는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와 세계화의 확산(global flattening), 글로벌 중산층 인구의 증가(global crowding) 문제가 점점 심화되면서 전 지구적인 환경문제와 에너지 부족사태가 곧 닥칠것이라고 예측한다. 인류가 그 문제에 대한 본질적이고 실행가능한 해결책을 이끌어내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이제껏 해왔던 모든 노력들이 전부 수포로 돌아갈 것이라고 단언한다. 이에 저자는 '코드 그린'이라 일컫는 청정에너지(clean energy) 개발, 에너지효율 향상, 환경보존을 위한전략들을 제시하고 전 세계가 그린(green)해지는 거대한 혁명의 물결을 만들어내고자 한다.   - ‘세계화의 전도사’로 불리우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뉴욕타임스」칼럼니스트. - 토머스 프리드먼의 다섯 번째 저서로, 『세계는 평평하다』 이후 3년 만의 신작.       ◎ 출판사 서평   “태양 빛 아래서 푸르른 환경을 누릴 수 없다면 바람의 힘을